도와달라고 온 동료에게 너 알아서 하라는 게 정상인지 모르겠네요.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199.♡.159.84)
2025년 12월 30일 AM 02:36 · 수정됨(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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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위에 함께 있었던 동료의원이 간사에게 와서 상의하는데 너 알아서 해라… 라니요. 돈 온 것 수사 의뢰하고, 공천 탈락시키자고 조언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강 의원은 돌려주라고 했다는데, 해당 비서관은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고 하고, 돈 준사람은 공천되고 당선되고… 돈 준 사실을 간사가 알았는데 아무 언급되지 않고 공천이 되고…
수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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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25.12.30 · 175.♡.1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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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25.12.30 · 222.♡.160.144
대면대화를 녹음했다는건 정말 소름돋네요 -
CCastle
25.12.30 · 116.♡.141.94
변기 본인이 조치하면 되었을일 아니였나 싶군요.
본인이 권한자 아닌가요? -
UUrsaMinor
25.12.30 · 61.♡.35.230
하…. 이러다 민주당이 먼저 해체되겠어요. -
댈댈러스베이징
25.12.30 · 49.♡.25.192
김병기는 트로이의 목마가 확실합니다. -
사사막여우
25.12.30 · 223.♡.206.111
일단 '당윤리위조사'를 해야죠. - 아
아킨도
25.12.30 · 223.♡.95.179
공관위 간사로 경선후보가 금품을 제공한 사실을 알았음에도 단수공천을 유지 했다는건 큰 문제라고 봅니다 -
액액숀가면
25.12.30 · 118.♡.4.24
일단 입닫는 전보좌관부터 불러서 수사 시작해야죠. 본인이 받아놓고 모른다고하면 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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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험하기 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