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없는 나무 jpg
피
피츠 (211.♡.60.18)
2025년 12월 30일 AM 06:46 · 수정됨(09:39)
조회 2,021 공감 0

와... 시인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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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love♥
25.12.30 · 174.♡.96.46
예쁜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난 언제나 그 숲속에 홀로 서성인다. -
KKubernetics
25.12.30 · 211.♡.234.36
열번찍었는데도 안넘어가서 나무찍는걸 포기했다.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니 오히려 더 편하다. -
하하드리셋
25.12.30 · 223.♡.94.209
멀찍이 떨어져 도끼만 들고 서성이던 너.
나는 언젠가 너에게 찍힐 날이 있을거라
기대하고 고대하며 밤을 지세웠지만
결국에 그 날은 오지 않았다.
나쁜.........넘.................
한마디 뱉고 나는 점점 시들어간다... -
정정사의신
25.12.30 · 75.♡.171.105
그 나무 새벽에 누가 냉큼 베어 갔다던데 -
제제리아스
25.12.30 · 106.♡.73.197
열번을 찍을수 있다는건 그만큼 방치되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죠 -
기기억하라3월28일
25.12.30 · 106.♡.207.142
저건 도끼가 자기 상처 남을까봐 안찍은거죠 -
정정사의신
→ 기억하라3월28일
25.12.30 · 75.♡.171.105
아님 날이 무뎠던가 말이죠 -
냥냥아치
25.12.30 · 211.♡.205.130
한 걸음 뒤에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댄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워우워우~ -
브브릿매력남
25.12.30 · 125.♡.154.126
고백안한 짝사랑이로군요.
보통 다른 사람이 한 번에 베어가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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