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찾아봤습니다.
ㅡIUㅡ

Lv.1 ㅡIUㅡ (27.♡.50.36)

2025년 12월 30일 AM 07:05 · 수정됨(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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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여기 쓸만한 칼이 없습니다. 

칼집에 들어있던 믿음직한 것들이

하나같이 녹슬었거든요. 

근데 적진에 그나마

우리를 베던 칼이 보입니다. 

좋지도 않은 칼인데도

칼이라 부를게 그갓들 밖에 없습니다. 

그거라도 주워서

저짝들 목따는데 써야갰습니다. 

끝. 

댓글 (4)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12.30 · 36.♡.184.203

    더 주무셔유~,
  • ㅡIUㅡ

    ㅡIUㅡ Lv.1 → 채게바라 작성자

    25.12.30 · 106.♡.173.194

    일해야쥬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Lv.1

    25.12.30 · 59.♡.69.34

    칼 이야기 하시니까 쌩뚱맞게 무를 가지런히 사각사각 썰어 아삭하고 시원하게 만든 무 생채가 생각났어요. 점심때 무생채 비빔밥 드세요. 라고 하려다가 그래도 고기 드셔야 하니까 오늘 저녁은 무생채에 차돌박이나 대패삼겹살 말아 드세요.
  • ㅡIUㅡ

    ㅡIUㅡ Lv.1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작성자

    25.12.30 · 106.♡.173.194

    무는…갈갈이가 잘가니까 그에게 맡길래요.
    고기앞으로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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