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제보자를 뇌물 수수 용의자로 만들었군요.
도
도형이 (223.♡.94.66)
2025년 12월 30일 AM 07:27 · 수정됨(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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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이 시의원 경선 후보자로 부터 금품을 수수한 내용을 ‘보고’를 한 ‘비리제보자’를 공천위 간사였던 본인이 ‘묵인’한 내용을 가지고 언론에서는 강선우 의원이 잘못한것 처럼 제목을 뽑는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군요.
이런 알량한 언론의 시선 분산을 한다고 김병기 본인의 비리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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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12.30 · 59.♡.103.12
제목에서 이미 강선우 의원이 돈을 받은 듯 뽑아서 편견을 갖고 내용을 보게 되니까요. 조중동이 아닌 소위 진보 매체라고 할 수 있는 오마이뉴스 같은 곳에서조차 제목을 저렇게 뽑더라고요. -
Wwanxi
25.12.30 · 222.♡.143.246
제목 보세요. 기성 언론이라는 것들 하는 짓을...참나..저런거 보면 MBC고 뭐고 다 똑같은 기레기 일뿐이네요. -
엘엘알라메인
→ wanxi
25.12.30 · 180.♡.133.69
재래식 언론들의 한계입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12.30 · 106.♡.196.249
화살이 강선우의원에게 돌아가도록 만들었어요..
참으로 야비한 작자입니다 -
Mmagicdice
25.12.30 · 112.♡.98.202
그래도 뉴공에서 이재석 앵커랑 이봉우 연구원이 어느정도 바로잡아주더라고요. -
Ttinystory
25.12.30 · 211.♡.36.176
퍼세식 언론과 끙아통이군요. 더러운것들입니다. -
Hheltant79
25.12.30 · 61.♡.152.133
"살려주세요"
이 워딩, 제목으로 만들기에 섹시하잖아요. -
귀귀신고칼로리
25.12.30 · 222.♡.246.23
살려주세요 라는 말만 없었어도 강선우 의원에겐 불리한게 별로 없어보였는데 도대체 그말은 왜 해가지고... -
윤윤사모
→ 귀신고칼로리
25.12.30 · 223.♡.84.253
보좌관이 말을 안 들어처먹는 자였나 봅니다. 그러니 공관위원장에게 도움을 청한 거겠죠. -
모모션진이
25.12.30 · 118.♡.105.89
변기와 기레기의 협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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