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가 경선 과정에서 묵인해 발생한 스노우볼
도
도형이 (223.♡.95.249)
2025년 12월 30일 AM 07:48 · 수정됨(09:27)
조회 2,748 공감 0
시의원 공천 받으려고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관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짓만 봐도 얼마나 싹수가 없는지 뻔히 보입니다만 이런 사람들을 경선 과정에서 걸러내지 않았기 때문에 국힘으로부터 공격 받고 또 다른 공천비리를 만들어 낸겁니다.
그리고 민주당 이름에 먹칠을 했으니 당의 명예가 많이 실추 되었습니다.
이렇게 공천을 개판으로 했으니 22년 지방선거 결과가 그 모양이죠.
아이러니하게 강서구에서 그 시의원만 당선 되긴 했지만 경선 과정에서도 저런 비리를 저질렀는데 본 선거에서도 비리가 없었을까요?
제발 이번 지선 공천에서는 더더욱 제대로 경선해야할 이유가 생겼다고 오히려 좋은 일이라 봅니다.
김병기와 김경 시위원 같은 정치꾼을 공천하지 말아야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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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12.30 · 211.♡.97.42
- 권
권해효
25.12.30 · 211.♡.227.94
저런것들을 쳐내지도 못하면서 무슨 공관위란거죠.. 민주당 참 한심하네요.. ㅜㅜ -
상상미남
25.12.30 · 118.♡.11.200
저꼬라지니 공천권이 당원한테 있어야 하는거죠 -
돼돼지털세상
25.12.30 · 218.♡.45.84
후원금 내고서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들어가거나 구의원,시의원 후보자 공천 받고하는 것은 이제 없애야할 것 같습니다. 민주당 내에서도 쉬쉬하면서, 다는 아니더라도 대부분은 하고 있다고 들은 적 있습니다. 반성의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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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뇌물 조사해서 법적인 처벌도 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