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는 파워게임을 하고 있군요
당구100

Lv.1 당구100 (210.♡.234.32)

2025년 12월 30일 AM 08:56 · 수정됨(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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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음모론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은 왜 적진에서 인물을 픽업했을까?

여태까지의 삶을 보면 몰라서, 또는 주변 추천에 휘둘려서 그랬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계엄해제까지의 그 순발력과 판단력, 실행력 누가봐도 대단한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우리편이 추천해 주는 인물이 많은데 굳이 왜? 


- 민주당 기득권 -

내란당의 자살골로 지금 지방선거 코앞인데

민주당의 공천권한이 더더욱 중요해진 상황입니다.(공천만 받으면 지방선거 90%이상이라는 말이 돌죠)


자기들이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착각속에

죽어도 양보 못하는 공천권.


그런데 당대표 선거때 힘을 한번 썼는데 당원들한테 무너졌죠.

정청래 당대표는

대놓고 당원권 강화, 기득권의 꽃인 공천권을 당원에게 돌려준다고 하고 있죠.


대통령이 당대표때 박찬대에 힘을 실어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았죠.

오히려 정청래가 힘을 받은 모양새였어요.



-다시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내에서 강력 추천한 인물들 믿고 썼는데(유명한 3인)

모든 민주당 지지자들이 알다시피 이놈들이 뒷구멍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내란세력과 손잡은건 아니지만 뒷구멍 열어주고

자기들 세력강화 권한강화 공천권 강화에 열을 올리고 있죠.


지금 상황은 내란당에서

자기 돌아갈 다리 끊고 목숨걸고 이쪽으로 전향한 인물

과거의 오물이 덕지덕지 묻어서 부담이 되는 인물이 오히려

느물느물거리며 적에게 뒷구멍 열어주고

자기들 기득권 챙기는 아군보다

믿을만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상황상 되돌아갈 자리 없고 뒷등에 도끼 맞은 사람이니까요.



- 민주당 원대와 기득권 패거리들


어? 정권의 꽃인 대통령실에서 적진에서 인물을 뽑아왔어요.

자기들이 밀어준 사람 탈락되었어요.


이게 무슨 뜻이냐하면  앞으로 공직쪽에 힘을 쓸수 없다는 공표입니다.

이제까지 "우리(민주당기득권)가 자리 추천할께. 알아서 기어" 라는

수표를 더이상 발행할 수 없게 되었어요.


- 공격목표는?

앞으로 이재명과 당심을 무조건 따르겠다고

천명한 의원들 하나둘씩 곤란을 겪을겁니다.


이재명에게 당심이 쏠려 있다면 그 주변 하나씩 힘을 뺄겁니다.

대표적으로 정청래 당대표 힘뺄겁니다.

민주당내에서 뜬금없이 녹취가 까발려지고

하필이면 그 대상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당대표와 친밀한 누구라는건

우연이라고 볼수 없다


라는 음모론이 신빙성없이 떠돌아 다니는군요.


이 음모론이 틀리면 좋겠지만 맞을경우 변수는? 


당원들은 이미 이런 상황을 많이 겪어봤어요.

당원들은 이제 누구를 목숨걸고 지켜야 할지 알고 있습니다.

댓글 (3)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25.12.30 · 178.♡.142.161

    지금같은 시기엔 드러난 사실로만 비판해도 차고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 그차나

    그차나 Lv.1

    25.12.30 · 106.♡.68.40

    일단 쳐낼사람 쳐내면 좋겠내요 ㅜ
  • 옐로우몽키

    옐로우몽키 Lv.1

    25.12.30 · 119.♡.255.143

    자리를 민주당의 트로피처럼 생각하는 수박들에게 빼앗기면 국정운영까지 다 저런식으로 나가리될거라는 생각에, 아예 정치적으로 끝날 영혼없는 능력자들을 적재적소에 넣는 전략을 세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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