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새해맞이 행사에 경찰관 1만1000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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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elor (121.♡.72.54)
2025년 12월 30일 AM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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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며칠 앞둔 28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솟아오르는 해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 새해맞이 행사에 1만1000명이 넘는 경찰관이 투입돼 인파 관리에 나선다.
경찰청은 연말연시 전국 타종식, 해넘이·해맞이 등 행사장에 기동대 92개를 포함한 경찰 1만1945명, 방송 조명차 11대 등을 배치한다고 29일 밝혔다.
타종식이 열리는 서울 종로 보신각·대구 중구 국채보상공원, 해맞이 장소로 유명한 서울 광진 아차산·부산 광안리·울산 간절곶·강릉 경포 및 정동진·여수 향일암, 포항 호미곶 등 8곳은 중점 관리 지역으로 선정했다.
이외에도 전국 밀집 장소 106곳에 경찰이 배치된다.
제가 관심이 없었을 수도 있는데 작년까지는 보기 힘들었던 안전관리 관련 기사를 올해는 보게 되어
뭔가 바뀐듯한 느낌에 올려봅니다
다를 해맞이 보러 갈 계획은 세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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