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모르겠고, 이혜훈씨
온
온더로드 (118.♡.251.66)
2025년 12월 30일 AM 09:13 · 수정됨(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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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회주의자이긴 하네요.
얼마전까지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내란을 옹호하더니, 자리 준다하니 바로 입장 바꾸는거 보니...참..
믿을 사람은 아닌듯...또 앞으로 상황에 따라 이리 살겠지요..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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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25.12.30 · 210.♡.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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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25.12.30 · 61.♡.184.34
정치인들은 .. 국회의원은 재선이 지상최대목표, 원외인 사람은 다시 원내진입이 무조건 목표라서요. 제가 예전 환경운동(?) 한참 할때.... 여야막론하고 그런 민낯을 절절히 봤습니다. 본인 재선에 도움될거 같은건 잘 도와주고요. 그게 아니면 가차없더군요 당상관없이...... 술주정하며 시민들에게 시비걸던 구의원, 과학적 근거를 대는데 비과학적인 감성으로 뭐라하던 시의원... 그리고 국회의원들까지... 제가 다 표줬던 사람이죠.
그래서 시민들이 그들을 냉정하게 잘 이용하는 법을 찾아야 하는거 같은데 그게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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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김병기씨처럼 정치인을 하려면 적어도 어쩌다 빨간불에 횡단보도 건너고도 나의 도덕성에 손가락질 받을까 바삐 뛰어가는 우리네 일반인과 다른 정서를 가지고 살아간다고 보면 됩니다.
권력의 마당에 나가면 어떡하나 그 권력을 놓치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는거 우리 많이 보잖아요. 왜냐 그 권력이 주는 무궁한 권한들 너무 달콤하거든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