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1억 거래’ 알고도 공천…김병기, 공관위 간사 때 묵인했나
도
도형이 (59.♡.176.51)
2025년 12월 30일 AM 09:23 · 수정됨(10:17)
조회 1,135 공감 0
출처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37110.html
이런 제대로된 기사들도 올라오는 숫자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김병기 건의 파묘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아버지나 그 아들이나 수준이 똑같군요.
부전자전 입니다.
[단독] 김병기 차남, ‘편입 조건’ 취직 뒤 근무태만…보좌진이 관리 정황
전 비서관-보좌관 카톡
최소 10개월 근무해야 하는데도
차남, 제대로 근무 안 한 정황 여럿
근무시간 ‘수시 헬스장 출입’ 증언
- 수정 2025-12-30 08:23
- 등록 2025-12-30 05:0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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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미추리
25.12.30 · 106.♡.10.20
정말 ‘최종’ 붙을만큼 역대급 변기네요. -
남남매아빠
25.12.30 · 222.♡.160.144
한겨레 경향 뉴스타파 SBS MBC 등지고 원내대표직을 대체 어떻게 수행하겠다는건지 모르겠네요 -
렌렌더
25.12.30 · 175.♡.223.148
강선우의원이 받은건 아니지 않나요 기사내용이 애매하네요 - V
viperkim
25.12.30 · 211.♡.86.2
온 언론과 세력이 민주당을 위한 파상공세가 시작 됬군요
다 까봅시다 어느누가 깨끗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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