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난교예찬 "한동훈 징계, 피할 수 없는 미래" "이혜훈 지명은 지저분한 환승연애 "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30일 AM 09:23 · 수정됨(11:21)
조회 456 공감 0


야설작가 아니랄까봐 맨트참 지저분하군요...
댓글 (3)
- 모
모토나리
25.12.30 · 112.♡.155.243
지저분한건 님 입이시고요... -
Kkmaster
25.12.30 · 1.♡.134.157
협치 안한다고 해서 등용해 줬더니 지x 그렇다고 등용안하면 협치 안한다고 지x 저당은 뭘 해도 반대 하겠다는 소리군요
나라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것 같습니다 뭐 국힘이 언제 나라 걱정한 적이 없죠 사익이 국익보다 무조건 우선인 넘들인데요 - C
concept
25.12.30 · 223.♡.52.197
공천 안주니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했던 자가 할 말은 아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