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이혜훈 임명 소식에 광광 우는 중인 조선일보
대
대중그린 (118.♡.11.2)
2025년 12월 30일 AM 09:45 · 수정됨(12:54)
조회 4,256 공감 0
어제 남천동에서 헬마 말이 몇십년간 국짐이 차지하고 있던 헤게모니를
이제는 민주당이 주류가 됐기 때문에 자리 하나 차지하고 싶으면 민주당에 가야한다는 식으로의 전환이 시작된 거라고 봐야한다는데 공감합니다
이혜훈 정말 맘에 안 들지만은요ㅡㅡ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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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12.30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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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혼없는인형
→ 하늘걷기
25.12.30 · 113.♡.5.125
민정당의 후예 정당이 갈갈이 찢어지는 것을 보는게 제 소원입니다. -
한한난나
25.12.30 · 59.♡.154.210
이제 전통 보수는 민주당이 되어야죠. -
보보수주의자
25.12.30 · 218.♡.42.109
매국당의 인재풀이 개박살나기 시작한 시점은 박근혜때부터, 넓게 보면 이명박 때부터라고 봅니다.
그 당은 수령님을 향한 맹목적인 충성과 상대방을 향한 증오심이 없이는 살아남을 수가 없죠. 미친사람 코스프레 하려다가 진짜 미쳐돌아가는거 잖아요.
이러니 제정신을 챙기려는 인간들이 거기서 정치인으로서 지내고 싶겠습니까. -
대대중그린
→ 보수주의자 작성자
25.12.30 · 118.♡.11.2
마자요 헬마도 2016년부터를 그 시작으로 보더라고요 저두 글케 생각 너무 박정희 망령으로 대통령 된 거라ㅋ -
하하늘걷기
→ 보수주의자
25.12.30 · 211.♡.97.42
이명박도 그랬지만 특히 박근혜는 정권 재창출에 대한 생각이 없었죠.
임기가 끝난 다는 인식이 없었습니다.
계엄을 처음 구상 했던 게 박근혜 때였으니까요.
지금에 와서야 최순실 박근혜 보다 김건희 윤석열이 더 심하다고는 하지만
사실 바보와 무당의 조합은 똑같습니다.
아무튼 정권을 놓을 생각이 없으니 당연히 다음을 이을 정치인을 키우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충성하는 자들과 그렇지 않은 자들로만 구분했습니다.
여기서 극우 유튜버들이 크게 발호하며 세력을 모을 수 있게 되었고 자칭 보수가 망한 겁니다.
이명박은 국정원을 이용해 극우를 키우고 도구로 이용했고
박근혜부터 그들에게 먹히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극우가 저들의 본체죠. - W
wsxmlp
25.12.30 · 125.♡.174.247
개인적으론 오창석 그런 평론도 그냥 이재명 무한쉴드 이동헝식 끼워맞추기라 좀 많이 짜쳐요.
민주당이 보수의 헤게모니를 잡으려면 그냥 내란청산 깔끔하게 하고 국짐 정당해산을 시키면 됩니다.
그러고 사람부터 청산을 해야지.
이런 식으로 '보수의 헤게모니 잡는거야' 정신승리하면 그쪽에 있는 사람들 젤 잘 하는거 잠시 쪽팔리고 말만 바꿔서 이재명한테 충성 맹세하면 다 되는거예요?
그렇게 민주당이 보수의 헤게모니를 쥐면 이 나라 정치가 나아지냐고요? 사람이 그대론데!!!
걔네야 사과하고 말 바꾸고 양심 팔아먹는거 일도 아닌 몰염치들인데 그런 인간들이 잠시 이재명한테 충성맹세하고 민주당으로 넘어온다고 이 나라 정치가 나아집니까? -
대대중그린
→ wsxmlp 작성자
25.12.30 · 1.♡.97.254
에혀 저도 차라리 청문회서 낙선했음 싶어요 - 하
하양이아빠
→ wsxmlp
25.12.30 · 218.♡.142.66
이렇게 생각해볼 수 도 있습니다.
권력은 공백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그냥 국짐이 괴멸되면 거기에 짜치는 극우들이 창궐하게 됩니다.
애매한 보수들도 민주당이 받아주지 않으면 다 거기서 같이 도적때가 되는겁니다.
우리 대통령이 하는 일은 빈땅에 성을 쌓고 거기 오랑캐들 중에서 그나마 쓸만한 애들 골라서 벼슬주고 우리 쪽으로 편입시키는 과정이라 보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2등국민으로 시작해서 결국 시간이 지나며 동화되든지 도태되든지 다시 탈출하든지 하면서 외연이 확장되는 겁니다
나중에 나중에 결국 내란을 인정하지 않는 극우 쓰레기들이 한줌정도 남았을 때 그놈들만 처단하고 나머지는 다 우리 국민으로 편입시킨다. 이게 아마 잼프의 구상이라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결국 대세가 확정되면 조선일보가 위대한 이재명 장군님 이라고 기사쓰는 꼴도 보게 될지 모릅니다 ㅋ
저놈들이 제일 주류에 잘 붙는 놈들이니까요. - W
wsxmlp
→ 하양이아빠
25.12.30 · 125.♡.174.247
님이 쓰신글은 제 기준엔 망상에 가깝습니다.
애초에 작년 12월 탄핵 과정에서도 그럴 의지는 1도 보이질 않아서 아예 기대조차 하지 않지만,
내란을 저지른 정당은 심판받는다.
이걸 역사적으로도 반드시 교훈으로 남겨야 할 필요성이 있는겁니다.
내란 극복 과정에서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 탄생한 정부가
솔직히 저 정도는 해내야 능력을 인정받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뭐...... 위와 같은 내용이라 생략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 쪽에 몇 명이 오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국짐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