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물 내리면서 하는 다짐
바
바람의언덕 (119.♡.197.74)
2025년 12월 30일 AM 10:15 · 수정됨(10:27)
조회 724 공감 0
정치인은 "말" 입니다.
앞으로 말(소통)하지 않는 정치인, 말(소통)을 못하는 정치인은 신뢰하지 않겠습니다.
김병기가 겸공 나와서 원내대표 출마 인터뷰를 할 때 유난히 말이 짧고 적었습니다.
말을 안해서 평가할 자료도 없는데 이미지로 잘할 것 같다고 생각한 것이 잘못이었습니다.
모름지기 정치인이라면 깔데기 소리를 들으며 제지를 당할지언정
뜻한 바, 알리고 싶은 바가 많으며, 그 전달 또한 분명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꼭 누구를 떠올려서 그런건 아닙니다. 정청래랄지.. 서영교랄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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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5.12.30 · 119.♡.232.117
쳇 똥은 회사에서 싸는 걸 기대했는데 말임다? - 바
바람의언덕
→ 희어늬 작성자
25.12.30 · 119.♡.197.74
그래도 시원하게 내렸으니 되었습니다! 으하하! -
채채게바라
25.12.30 · 36.♡.184.203
맞는거 같습니다.
말로 표현하면서 내 스스로 다짐도 되는 경험이 많거든요.
물론 말보다 더 행동이 앞서는 사람을 신뢰합니다.
그 둘을 잘 조화하는 정치인을 골라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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