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옹호' 논란 이혜훈 "당시 실체 파악 못해" 뒤늦은 사과
이
이웃삼촌 (121.♡.117.165)
2025년 12월 30일 AM 10:48 · 수정됨(11:32)
조회 679 공감 0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하는 불법적 행위" 사과
"당시 실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당파성에 매몰"
계엄 1년 지나 뒤늦은 사과…비판 잠재울지 미지수
"민주당 어떻게 설득" 질문에 "오늘 말로 갈음 될 것 기대"
에이.. 서 있(고 싶)은/는 위치가 달라서이겠지.
두고 보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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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25.12.30 · 223.♡.21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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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25.12.30 · 169.♡.176.130
자리라는게 참 대단하긴 하네요.ㄷㄷㄷ -
비비빌
25.12.30 · 118.♡.15.240
앞 뒤 안보고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 타입같은데
잼통일에 토 안달고 시키는대로만 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시시커먼사각
→ 비빌
25.12.30 · 211.♡.68.123
말씀하신대로 되길 바라는 마음 50% 개망신당하고 낙마하기 바라는 마음 50% 입니다. -
어어디로가나
25.12.30 · 118.♡.2.207
계엄 선포하자마자 내란이라고 규정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실체를 파악을 못해 윤어게인을 외친 사람이 정부 1년 예산을 편성하는 부서의 장으로서의 능력을 가졌을꺼라 생각되지 않는데, 철회하실 생각은 없는거 같으니 한 번 지켜 보겠습니다. -
용용꿈이
25.12.30 · 106.♡.221.247
진정성 전혀 느껴지지않구요
그냥 써먹다가 버려지겠군요 -
만만환
25.12.30 · 120.♡.223.141
배신자가 더 열심히하는 법이니 일단은 지켜볼게요 -
ㅡㅡIUㅡ
25.12.30 · 106.♡.173.194
그러거나말거나
시키는일 잘만하면 됩니다
그럼 사람들이 다시 봐주겠죠.
다시 버려져도 울지는 말고요. - A
alchemy
25.12.30 · 27.♡.242.71
그때도 욕심 때문이고 지금도 욕심 때문입니다.
전 안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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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눈칫밥 때문에 윤어게인 해버린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