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임명, 국힘 내부 분위기.jpg
파
파이랜 (211.♡.62.78)
2025년 12월 30일 AM 10:53 · 수정됨(11:59)
조회 3,326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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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환
25.12.30 · 120.♡.223.141
일단은 청문회는 꿀잼이겠어오 - 오
오징어쥬스
25.12.30 · 118.♡.7.125
국민통합이라는. 대통령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는거죠.
지지자들 맘에는 조금 안 들순 있어도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2.30 · 116.♡.16.169
윤석열이 유작가 등용한거같다는 비유ㅋㅋㅋ -
Mmtrz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2.30 · 106.♡.11.176
우리 입장에선 어림없는 비유지만
그들 입장에선 찰떡인 비유같네요. -
보보리앙
25.12.30 · 211.♡.199.107
썩어 망할 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 구명줄이 오면 당연히 환영하고 천재라고 칭송하겠죠. 그런데 문제는 썩어 도려져야 할 것들이 다시 고위공직자가 되어 떵떵 거린다는거고 개혁은 소멸하고 바뀌는게 없는거죠. -
꼰꼰대생각
25.12.30 · 121.♡.97.251
고쳐쓸수있는사람이란걸 이재명이 인증해주고 일만 잘하면 대접받을수 있으니
국힘중 그나마 능력과 지능이 되는 인간들은 너도나도 탈출하고 싶어하겠네요.
한가지 수로 국힘 박살내고 동시에 민주당내 수박까지 경고주고 솎아내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보네요.
그 씌익 웃는 개구장이 미소가 떠오릅니다. -
AANON
25.12.30 · 122.♡.120.167
침몰하는 배에, 보트가 아니라 쾌속 유람선을 보냄 ㅋㅋㅋㅋㅋㅋ -
오오로라
25.12.30 · 116.♡.25.96
가라앉는 배에서 보트로 뛰어내릴 생각만 하고 있는데, 이혜훈만 유람선 타고 갔다는 표현이 참 멋지군요.
그 부러움과 질투는 어디까지나 내란 잔당 그들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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