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후를 슬퍼하기 싫어서 ,,,

Lv.1 소요마 (154.♡.20.215)

2025년 12월 30일 A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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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늙고 낡은 386의 끝자락에서 미래를 고민해본다.


우리가 어렸을때는 할아버지는 은퇴하고 환갑잔치를 했고,,,,

우리가 사회생활을 열심히 할때  아버지 환갑은 가족식사고 칠순이나 되어야

잔치 비슷하게 하는 경우가 있었고 은퇴하였다.

이제 우리가 환갑이 다가오는데 앞으로 20년 더 일해야 먹고 살 수 있단다. 


유신의 교육을 받아 군부독재의 시대에 대학에 입학하여 독재타도를  외쳤고

"반전 반핵 양키 고 홈"을 외칠때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핵잠을 만들기를 기원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 생각도 못해다.


민주주의를 찾으면서 이제 우리는 부모의 재산과 나의 재산을 어떻게 유지하는지 고심을 한다.


늙어버린 유시민을 보면서 머리 좋은 놈은 저렇게 늙어가는구나 생각하고.

어린시절 / 젊은시절 기득권의 자식으로 자라고 잘나서 국회의원으로 TV에 나오는 애들을 보면서

부러우면서도 내가 그렇게 못된 것에 대한 질투심을 감추며 살아간다.


노사모에서 열광하고 이명박에게 화를 내면서 박근혜을 뽑은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문재인에게 실망하면서 설마하던 윤석렬 시대를 살았다.


그래도 동시대에 대학을 다니던 80년대 학번의 똘똘이가 대통령이 되어서 그래도

나라를 재대로 하는 것 같은데.,,,


민주당하는 짓을 보니 새로운 인물이 없네....

설마 상호형을 서울시장으로 추천하는 일을 없었으면 한다.


2026년는 4년후의 인물을 찾아보고 싶다.


벌써 1년이 지나고 있다. 빨리 준비하자..... 


 



 

댓글 (1)

  • 무명

    무명 Lv.1

    25.12.30 · 175.♡.222.155

    다모앙에서는 경어체를 사용 하셔야 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aa8489a.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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