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정규재 "속좁은 국힘, 이혜훈 축하해야…그러다 전한길만 남는다"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30일 AM 11:25 · 수정됨(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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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논객인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이 국민의힘 인사를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발탁한 이재명 정부의 파격적 인사를 “탕평”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이 후보자를 배신자라며 제명한 국민의힘에 대해선 “속 좁은 진영논리”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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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주필은 “국민의힘이 보편적 정당으로 복귀하지 못한다면, 정국은 소위 이 대통령의 탕평주의적 인사 속에서 일방적으로 흘러갈 것이 뻔하다. 만일 그렇다면 누구라도 이 대통령이 손 뻗으면 (당을) 나가고, 남는 건 장동혁과 전한길밖에 없을 것”이라며 “대통령의 탕평 인사에 대한 국힘당의 자세가 보편적 가치에 입각한 대응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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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당자체가 없어질거에요 ㅎㅎ 

댓글 (2)

  • 보수주의자

    보수주의자 Lv.1

    25.12.30 · 218.♡.42.109

    저 당은 지지자들부터가 망가진상태라 정상복귀가 힘들겁니다.
    선거때 pk tk에서 다이묘들이 다 쓸려나가야 할텐데, 그게 될까요?ㅎㅎ
  • 고양

    고양 Lv.1

    25.12.30 · 106.♡.128.230

    그정도의 판단도 안될만큼 몰려있는 탓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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