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 고양이 보다가 가슴 뭉글할때가 있어요
오
오일팡행주 (183.♡.123.54)
2024년 5월 7일 PM 09:52 · 수정됨(05. 08. 02:14)
조회 873 공감 0
저 자슥은 왜 제 가슴위에 올라와서 자는걸까요...
아빠 살려~~
댓글 (17)
-
순순후추
24.05.07 · 121.♡.177.89
오일팡행주로 씻겨줍시당 -
Wwera
→ 순후추 작성자
24.05.07 · 183.♡.123.54
똥꼬를 닦아야 될까요... - 그
그저
24.05.07 · 183.♡.29.173
사진없어 이글은 무효입니다 -
Wwera
→ 그저 작성자
24.05.07 · 183.♡.123.54
대선도 무효로 하죠 -
Kkita
24.05.07 · 119.♡.237.81
저희집 12살 냥감님도 제 위에서 안 내려 옵니다. -
Wwera
→ kita 작성자
24.05.07 · 183.♡.123.54
ㄷㄷㄷㄷ -
IiStpik
24.05.07 · 118.♡.65.175
오일팡행주님 가슴이 노트북 키보드 만큼이나 따뜻하기 때문이려나요 ㄷㄷㄷ -
UUrsaMinor
24.05.07 · 115.♡.248.122
뭉클이 아니라 묵직이겠죠. -
라라그랑지
24.05.07 · 118.♡.132.45
그 묵직함이 너무 그립습니다.
있을때 잘하자를 다시 한번 느낍니다. -
Ccobirang
24.05.07 · 14.♡.96.48
즤이집 냥은 엉덩이를 얼굴쪽 방향으로 올라와서 꼬리로 얼굴 때립니다{emo:onion-005.gif:3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