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못먹은 카레
코
코미 (140.♡.29.2)
2025년 12월 30일 PM 01:02 · 수정됨(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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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도 카레를 못 먹어 늦게 먹습니다.
그래도 지난번의 야채 투성이 카레는 벗어나 버섯 투성이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젠 가난하다고 할 수 없군요.
은은한 감칠맛이 나면서 버섯의 식감이 고기같아서 왜 채식주의자들이 버섯을 즐기나 알 수 있죠.
소시지는 최소한의 맛의 균형을 위해 넣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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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12.30 · 223.♡.72.121
카레빵맨이 됩시당 -
Mmyrandy
25.12.30 · 121.♡.37.193
제가 카레 엄청 좋아라 합니다.
맛나보입니다~ -
따따따블이
25.12.30 · 221.♡.84.245
완전 럭셔리하신데요? 저도 카레 엄청 좋아하는데 이 글 보니 카레 먹고 싶네요.
(카레 먹을 때 너무 카레 많이 먹는다고 혼납니다;;) - 작
작은눈
25.12.30 · 211.♡.200.41
아비꼬 군요
아비꼬의 장점은
카레 무한리필
밥 무한리필
대파/마늘 토핑 무한리필.....
근데 점바점인지 모르겠는데
지점마다 매운맛 단계가 천차만별입니다
심지어 같은 가게에서도 날마다 달랐어요 ㅋㅋㅋㅋ -
남남극백곰
25.12.30 · 114.♡.188.135
쏘세지 야하죠 - T
tessking
25.12.30 · 211.♡.203.128
아비꼬, 최애입니다. -
메메이데이
25.12.30 · 59.♡.115.103
저희 지역에 하나있던 코코이찌방야 없어져서 한 번씩 아비꼬 갑니다만
코코이찌방야가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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