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 세끼 곰탕이네요
불
불태워버려 (112.♡.249.253)
2025년 12월 30일 PM 01:08 · 수정됨(13:58)
조회 416 공감 0
아침에도 아내가 곰탕에 밥 말아줘서 먹고 왔는데 회사오니 점심도 곰탕이네요.
저녁에도 남은 곰탕 먹자는데..
곰탕 좋아하는데 왠지 먹기 싫어지는 하루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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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르쉐파나메라
25.12.30 · 223.♡.178.199
그래도 사모님 사랑하시죠??^^ -
불불태워버려
→ 포르쉐파나메라 작성자
25.12.30 · 112.♡.249.253
쓰릉흡니드~ -
알알로록달로록
25.12.30 · 223.♡.218.112
배우자분께서 주말동안 아이 데리고 친정 다녀온다고 곰탕 데워먹고 있으라고 하신다면요? -
불불태워버려
→ 알로록달로록 작성자
25.12.30 · 112.♡.249.253
ㅋㅋㅋㅋㅋ 벌써 물리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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