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는 제가 많이 민감한거 맞죠?
드
드림백돌이 (106.♡.138.121)
2025년 12월 30일 PM 01:51 · 수정됨(14:58)
조회 1,343 공감 0
지금 Ktx 특실인데
중간쯤에 어린 아이들 2명(4-5세) 데리고 탄 가족이 있는거
같은데..아이패드로 뽀르르 영상 같은거 틀고 가시는데..
솔찍히 많이 거슬리네요..
어린 아이들 데리고 이동하는 고초는 이해하는데..
좀 너무한거 같기도 하고..
이런거에 민감해하는 제가 별난거 같기도 하네요..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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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12.30 · 183.♡.123.226
- 드
드림백돌이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12.30 · 106.♡.138.121
네 비행기에서 한번 그런 경우가 있던데..정말 힘들었어요 -
EElbowspin
25.12.30 · 125.♡.250.2
아이들이 울고 때쓰고 칭얼거리는 것을 목격 하시는 것 보다는 서로를 위해.... - 드
드림백돌이
→ Elbowspin 작성자
25.12.30 · 106.♡.138.121
네
그래서 참으면서 가고 있습니다 -
EElbowspin
→ 드림백돌이
25.12.30 · 125.♡.250.2
그래도 많이 시끄러우시면 조심스레 조금만 볼륨 낮춰 달라고는 해 보심이... -
오오년삼촌
25.12.30 · 39.♡.55.49
영상을 틀었는데 음성을 좀 줄였다... 그러면 인정이고요 옆에 사람 자는게 방해될 정도로 음성이 크다라고 하면 그건 문제인 거죠 - 드
드림백돌이
→ 오년삼촌 작성자
25.12.30 · 106.♡.138.121
소리가 워낙 크긴해서요.. -
오오년삼촌
→ 드림백돌이
25.12.30 · 39.♡.55.49
소리가 워낙에 큰 거라면 줄여 달라고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셋 학부모이며 제가 알아서 줄이게 하려고 하지만 혹시 인지를 못 하는 경우는 수면에 방해될 정도의 볼륨이라면 당연히 요청하셔도 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
사사도시몬
25.12.30 · 211.♡.101.125
저 나이는 이어폰이나 헤드폰도 안되더군요.
최대한 소리 죽여 보여주긴 했는데... - 드
드림백돌이
→ 사도시몬 작성자
25.12.30 · 106.♡.138.121
그정도 수준이면 이해했을거 같은데..
소리가 제법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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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외국 아이가 한번 그러는데... 그거 정말 괴롭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