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편하면 결국 누가 힘들게 되네요(김병기와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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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ndeep79 (59.♡.179.98)
2025년 12월 30일 PM 03:08 · 수정됨(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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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선거당시 게을렀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이낙연때 실수하고 다음엔 그러지 말아야지 했는데 또 그랬네요
(이낙연도 사실 조금만 찾아보니 지지하기 힘든 인물이었더군요)
원내대표 뽑을 때 바쁘고는 핑계로
대충 분위기 보고 뽑은 김병기.
이력을 찾아보니 군부시절 안기부에 들어간 것만 봐도
민주당과는 결이 전혀 안맞는 사람이었네요. 이후에도 뭐...
마트에서 치약 하나 살 때도 성분보고 검색해보고 사면서
원내대표를 뽑는데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알 수 있는 것들조차 안보고 뽑았다니...
쿠팡도 이전에는 계획적인 소비를 했다면
쿠팡을 많이 쓰면서는 닥쳐서 사도 문제가 안생기니 그냥 별생각없이 썼네요. 반품도 편하니 더더욱이요.
규모의 경제, 물류를 효율적으로?관리해서 싸고 빨리오나보다 하고 막연하게 생각한 적도 있구요.
하지만 누군가가 갈려나가고 있었던거죠.
역시나 세상에 공짜없고 신경안쓰면 제대로 굴러갈 수 없죠. 그것이 열역학 제2법칙 이니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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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방in
25.12.30 · 106.♡.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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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nim
25.12.30 · 121.♡.141.171
탈팡하니
생활에 변화는 없는데 지출이 줄었습니다. ㅋㅋ
도대체 그동안 어떻게 살았던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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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싸면 장땡이면 기업도 돈만 잘 벌면 그만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