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OO들아!" 엄마의 절규.. 절박한 외침에 '눈물바다'
크
크림진짬뽕 (117.♡.66.242)
2025년 12월 30일 PM 04:41 · 수정됨(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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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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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이데이
25.12.30 · 59.♡.11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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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25.12.30 · 59.♡.130.199
잘 하셨네요. 이렇게라도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하시면 조금은 억울한 마음이 풀리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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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쓰레기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