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서 칼국수 먹는 대통령
위
위즈덤 (180.♡.164.192)
2025년 12월 30일 PM 07:25 · 수정됨(12. 31. 10:13)
조회 8,289 공감 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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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12.30 · 116.♡.206.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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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 부서지는파도처럼
25.12.30 · 223.♡.218.112
저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4분30초쯤에 여직원?분께서 말씀하셨는데... -
빛빛의혁명
→ 부서지는파도처럼
25.12.30 · 121.♡.59.228
얘기한 사람이 기자이기 때문입니다. -
단단디1
→ 빛의혁명
25.12.31 · 119.♡.199.16
기자! 공감입니다. -
배배불뚝이아저씨
25.12.30 · 222.♡.55.158
진정한 서민 향기가 구수하게 나는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노통이랑 무척 닮은것 같아요 ㅜㅜ -
열열심히살자
25.12.30 · 221.♡.182.138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환한 미소가 그동안 김병기때문에 쌓인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주네요. -
비비사이로막가
25.12.30 · 180.♡.230.127
아이고 안보실장님은 머리 시리시겠네요 😭 -
솔솔고래
25.12.30 · 223.♡.175.21
수제비집 크네요 종업원수가 ㄷ ㄷ
대통령은 꽈베기 전문입미다 ㅋㅋ -
안안개구름
25.12.30 · 223.♡.178.112
{emo:damoang-sol-010.gif:120} - M
mommom
25.12.30 · 125.♡.35.71
힐링 되는 영상이네요. 삼청동 항아리 수제비 집 같네요. 맛있습니다. 감자전도 맛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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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실망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