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아나운서란 직업에 대해 환상?이 있었을까요? ^^
효도르는효도를

Lv.1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12월 30일 PM 08:00 · 수정됨(12. 31. 09:23)

조회 2,102 공감 0

직업군중에 마니 배운  느낌 인텔리?란 느낌으로 현재까지 살다가


갑자기 생각해보니


"응? 그냥 누가 열심히 써준 글 발음 좋고 준수한 외모로 읽는 사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사실 맞죠? 이게 -_-


본인이 취재를 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작성하는 것도 아니고


유툽 14f 보면


은근히 평범한 직장인 느낌이 나더라구요 ^^

댓글 (15)

  • 맑을철

    맑을철 Lv.1

    25.12.30 · 218.♡.159.10

    제가 AV중에...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맑을철 작성자

    25.12.30 · 211.♡.66.45

    갑자기?...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12.30 · 223.♡.206.111

    '목소리'가 주는 세련감이 있죠.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사막여우 작성자

    25.12.30 · 211.♡.66.45

    그게 함정이었던게 아닌가 싶은...생각이 들었습니다. ^^

    배우하고 차이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 탈퇴한회원 Lv.1 → 효도르는효도를

    25.12.30 · 58.♡.220.226

    뭔가 있어보이기 위한 함정 맞죠. 저는 개인적으로 일부러 저음 트레이닝해서 평소에도 그 목소리로 말하는 사람들 은근 경계됩니다. 제 목소리 아닌 부자연스런 아나운서 방송 발성은 이제 좀 없어지면 좋겠어요 구시대적 느낌, 북한 같고.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12.30 · 58.♡.196.41

    목소리 좋고 외모 좋은 사람이 평범한가요..?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12.30 · 211.♡.66.45

    그렇긴 하죠 ^^
  • 보리앙

    보리앙 Lv.1

    25.12.30 · 121.♡.36.19

    뉴스로만 세상을 알 수 있던 시절 그 뉴스를 전해주는 사람이었으니깐요. 인플루언서죠. 매우 강력한.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25.12.30 · 178.♡.142.161

    직접 논조 지휘하면서 데스킹 역할도 하는 아나운서가 있고 그냥 인형 옷입히기 놀이하면서 인간 TTS 역할 하는 사람이 있고..

    전자는 방향이야 어찌되었던 자기 할일 하는거라 보이고, 후자를 쓸거면 솔직히 그냥 깔끔하게 ai로 대체하는게 사회에 이득이 아닌가 합니다.
  • 일론머스쿵

    일론머스쿵 Lv.1

    25.12.30 · 112.♡.45.202

    상위 1%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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