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사망 노동자 누나의 피를 토하는 절규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12월 30일 PM 08:58 · 수정됨(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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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문회에서 이런 일들이 있었군요. ㅠㅠ
인면수심 쿠팡은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것 같아요.
대체재 없다고 그냥 쓰다가 내 가족이 죽을 겁니다.
댓글 (7)
- 명
명왕성
25.12.30 · 125.♡.127.36
-
트트라팔가야
25.12.30 · 121.♡.23.74
ㅠㅠ - H
happybao
25.12.30 · 14.♡.223.34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켓'배송을 한다는 업체의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것부터 노동자를 기계만도 못한 취급을 한다는 느낌이네요. -
아아빵쓰
25.12.30 · 221.♡.218.188
ㅠㅠㅠㅠㅠㅠ -
별별이만든나
25.12.30 · 211.♡.198.7
퇴근길
눈물나네요.
마스크로 눈을 가려야겠습니다. -
아아재아재
25.12.30 · 211.♡.189.77
ㅠㅠ 속상합니다 - 깜
깜시
25.12.30 · 222.♡.115.251
아.. 안타깝고 슬픕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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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치지 않으면 바뀌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