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유족들의 울분
네
네모선장 (39.♡.156.57)
2025년 12월 30일 PM 09:21 · 수정됨(23:26)
조회 2,401 공감 0


ㅠㅠㅠㅠ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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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12.30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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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25.12.30 · 172.♡.94.43
저런놈들 직접몽둥이휘둘러도 되는법안어디없나요 -
프프로세우스
25.12.30 · 59.♡.167.223
저기오늘 얘기하는 오혜리가 와이프 사촌이고 죽은 오승용도 사촌이에요.
저때 죽은 사촌의 아버지. 이모부님이죠. 장례식이 있어서. 제주도에 갔다왔는데 그땐 허탈하지만 병환중이시다 돌아가셔 크개 무겁진 않은 분위기였는데 딱 일주일후에 그 아들. 사촌의 사망소식이 들려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매일 새벽배송하다가 장례식 3일 쉬고? 쉰건지. 바로 그다음날부터 또 배송나갔다가 피로에 그렇게 됐다고 하더군요.
주간배송을 희망했으나 자리없다고 강요? 된 새벽배송. 그것밖에 할게없으면 견뎌라. 라는 마인드는 60년대 그 암울했던 시절의 노동환경일텐데 지금도 계속돼고 있네요.
사촌이 기염을 토하는 모습을 또 보면서 와이프는 우네요. 이모랑 어린 자식 둘을 혼자 감당해야하는 사촌처는 어떻하냐고.
와이프도 3살때 아버지를 사고로 잃어서 장모님이 갖은 고생을 하며 3남매를 키워내셨는데 남에일이 아니라고 우네요. 그 고생을 고스란히 또 감당할 사촌처를 생각하면. -
양양념토끼
→ 프로세우스
25.12.30 · 211.♡.68.75
죄송합니다. 노동운동에 관심 많은 사람으로 더 적극적인 행동을 못하는 게 송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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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사람 xx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