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드디어 무선 헤드폰이란걸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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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L⠀ (211.♡.150.20)
2025년 12월 30일 PM 09:57 · 수정됨(22:04)
조회 1,386 공감 0
보스의 노이즈 캔슬링되는 무선 이어폰을 사서 그동안 잘 썼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귀가 너무 아파서 결국 귀에 닿는 고무 부분만 바꾸었구요. 훨씬 증상이 약화되었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귓속이 간지러워 지더라구요.
그러던중 요새 지름병에 걸린 김에 헤드폰을 하나 들였습니다. 10만원도 채 안 하는 앤커의 Q45라는 보급형이구요. 17만원정도 하는 같은 회사의 상급 모델과 비교해봤는데 오히려 싼 것의 음질이 저한테는 더 좋더군요?
역시 상급 기기와 비교하는 것은 무리겠으나 이 가격에 이 정도의 음질이 나오는 것은 정말로 놀랍습니다.
(사실은 저도 B&W 하나 들이고 싶어요. 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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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eamsion
25.12.30 · 182.♡.194.96
지름은 추천드리옵니다. -
PPWL⠀
→ Dreamsion 작성자
25.12.30 · 211.♡.150.20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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