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증가했는데 체류 시간은 감소, '비용 없는 휴식' 절실.gisa
masquerade

Lv.1 masquerade (221.♡.72.132)

2025년 12월 31일 AM 01:23 · 수정됨(11:46)

조회 2,676 공감 0

https://v.daum.net/v/20251230200005221




재밌는 기사네요.....


원인 분석이 잘 됐는지는 모르지만...


물멍 위해서 까페 들어가야 하냐는 지적에는 공감 가네요....

댓글 (8)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12.31 · 172.♡.94.8

    미국에선 홈리스나 약쟁이들이 공원을 점령해서 못 들어가니 의자고 뭐고 의미가 없을 때도 있지만, 한국은 그 대단하다 칭송하는 치안도 제대로 활용못하고, 그걸 쫀득하게 잘 활용한 쿠팡이나 무인가게만 이득보고 있죠..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25.12.31 · 178.♡.142.161

    비단 관광객뿐 아니라 로컬분들도 위한 조그만 광장이나 공원이 절실합니다. 녹지는 많은데 그게 다 그냥 산이라 실질적인 녹지는 얼마 안될거에요.

    손이상선생이 xsfm에서 이것에 대해 한시간 내내 떠드는 에피소드가 아주 재밌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크흑..
  • M

    miumiu1 Lv.1

    25.12.31 · 124.♡.241.122

    바닷가면 백사장에 앉는게 국룰 아닌가요? 기사 쓸게 없었나보네요 재래식 언론이.
  • 뱃살마왕

    뱃살마왕 Lv.1 → miumiu1

    25.12.31 · 14.♡.249.46

    동감합니다.
    백사장에 벤치를 설치하면 무지하게 보기 싫을텐데...
  • 떡갈나무 Lv.1

    25.12.31 · 1.♡.2.244

    우리나라는 날씨를 감안하면 카페가 최곱니다.
    볕이 좋으면 타죽고 겨울엔 얼어 죽고.
    관공서가 하기엔 손이 너무 들어요.
  • ㅡIUㅡ

    ㅡIUㅡ Lv.1

    25.12.31 · 223.♡.219.24

    해운대에 비해서는 광안리가 쉴곳이 부족하죠.
    차도도 가깝고 인도도 좁고 백사장도 좁고
  • 크리안

    크리안 Lv.1

    25.12.31 · 220.♡.14.198

    카페 안들어가도 물멍 가능합니다.
    편안한 의자와 탁자가 있는 실내 물멍에
    7천원이면 저렴하구요
  • N

    nowwin Lv.1

    25.12.31 · 1.♡.137.159

    조경이나 건설업체들이 이런 것좀 써줘라고 부탁한 듯한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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