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장
딴
딴길 (180.♡.49.181)
2025년 12월 31일 AM 07:53 · 수정됨(08:58)
조회 668 공감 0
하필이면 이 시기.. 사모님과 파리식당 답사를 핑계?!로 연말연시 가족여행 간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만 1년간 함께 생사를 넘나들었으니 "하고싶은 거 다 하자" 차원의 일상 버킷리스트 갱신 중이라면.. 언제든 응원합니다. 더 있다 와도 돼요.
공장장 빈 자리에 문득.
댓글 (1)
- M
mutul
25.12.31 · 39.♡.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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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고맙고 미안할 따름입니다.
누구나 살 수 없는 인생을 사는 사람이기에......
공장장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생각하기도 싫네요.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