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차로 너무 가뿐하게 출근했는데
엘
엘사 (220.♡.10.120)
2025년 12월 31일 AM 09:09 · 수정됨(13:27)
조회 984 공감 0
동네 주유소부터 네비찍고 오니 평소 1시간 10-15분 걸리던 거리
45분만에 개뿐하게 왔네요.
저만 이렇게 상콤하게 출근한건가 봐요.
다들 들로 산으로 바다로 아니면 물건너 갔나봅니다.
으흐흙 ㅠㅠ
한해 마지막날에 회사나 출근하는 제 신세가 서글프네요.
엉엉 ㅠㅠ
추가
영하8도라더니 하나도 안추운거 저뿐인가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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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드리아
25.12.31 · 218.♡.14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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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25.12.31 · 118.♡.6.163
이번주 월요일부터 도로가 매우 한산하더라고요.
지난주랑 똑같은 시간에 출발했는데 평소라면 8시 10분 전후로 도착했을 것을 7시 50분 전후로 도착했습니다. 아마 1월 2일도 비슷하지 싶어요.
항상 이랬으면 좋겠습니다ㅋㅋㅋ -
단단아
25.12.31 · 49.♡.162.148
내일도 출근하는 제가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 R
Rhenium
25.12.31 · 223.♡.177.163
아이가 월요일 날 등교했는데 친구들 몇 명이 해외여행 갔다고 하네요. - 쭈
쭈쭈
25.12.31 · 106.♡.52.156
저도 저희 회사만 출근하는 줄...ㅎ -
지지노랜드
25.12.31 · 118.♡.199.191
오늘 도로가 참 한가하죠..? 시내기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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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한산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