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31일 AM 10:16 · 수정됨(13:06)


" 한 모금 빨아볼래? "
백인 친구 형이 초록 풀을 들어 보였다. 미국 온 지 한 달밖에 안 된 16세 중3 남주성이 난생처음 보는 풀이었다.
2007년 4월의 어느 봄날, 주성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에 있는 백인 학교 친구의 집에서 미국인 또래 3명과 함께 슬립오버(sleepover. 밤샘파티)를 하며 놀던 중 느닷없이 벌어진 ‘사건’이었다.
[....]
첫 마리화나 경험
초록색 풀은 ‘마리화나’라고 친구는 설명했다. 한국에선 ‘대마’라고 한다. ‘make the hot box’. 차 안에서 마약 하는 행위를 미국 또래들은 이렇게 불렀다. 주성은 당시의 기억을 어렵게 되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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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경필씨 보이던데 나오지말라는 중앙일보의 사설인걸까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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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25.12.31 · 59.♡.1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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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 sinoon 작성자
25.12.31 · 106.♡.214.34
아 고쳐쓰자군요 ㅋㅋㅋ -
부부산혁신당
25.12.31 · 140.♡.29.0
2찍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해서 우리나라가 중국 속국 공산화됐다 하던데, 실제로 아편 때문에 인생 조지는 중국 청나라 말기스런 짓은 다 쟤네들 전매특허였죠 ㅋㅋㅋㅋㅋ 무식한 것들이 역사도 모르고 헛소리만 해대니 웃긴데 그 숫자가 너무 많습니다 -
쟘쟘스
25.12.31 · 14.♡.134.130
미국에서 오래 학교생활했고,
저런 유혹도 2~3회 받아봤지만,
저 포함 제 주변은 아무도 안했습니다.
저걸 권유받는다고 하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 맞습니다.
미국도 절대다수 정상인들은 아무도 저런거 안해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12.31 · 59.♡.23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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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25.12.31 · 112.♡.166.136
민주당의 외연확장으로 인해
더이상 국짐을 지켜줄 인재가 없긴 없나 봅니다.
자식 때문에 정치를 떠난 인물을 다시 소환하는거 보면
급하긴 급한가 봅니다.
그래봐야 결국 자식이 또 아킬레스건이 될텐데
차라리 대중에게 잊히는게 낫지않을가 본인이 생각하지 않겠나 싶네요. -
RRanomA
25.12.31 · 223.♡.72.18
“남주성을 위한 변명” 정도겠네요. 이제 “홍지승을 위한 변명”도 나올 것도 같네요. -
옐옐로우몽키
→ RanomA
25.12.31 · 119.♡.255.143
결이 굉장히 비슷하군요 ㅋㅋ -
고고슷케이
25.12.31 · 58.♡.105.230
남경필 정치는 더 이상 안한다고 선언했고. 현재 마약치료/퇴치 활동에는 열심히인 것 같아서 색안경 끼고 보지는 않으려고요.
그 활동의 연장으로 보자면 마약 시작을 저렇게 하게 된다는 정보 공유 정도로 봅니다. -
당당구100
25.12.31 · 14.♡.33.47
2세들이 열일하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역으로 말하믄 이제 남경필이라도 꺼내서 쓸 수 밖에 없으니 남경필 좀 꺼내서 닦고 쓸고 정비해보자라는 의지의 표현이라 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