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군 (211.♡.203.165)
2025년 12월 31일 AM 11:07 · 수정됨(18:19)
성격이 바로바로 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맘먹을때 하게 되어서 조금씩 미루게 되더라고요.
다행히 생각만 하던 몇가지 금융업무를 12월 내에 처리할 수 있었네요.
1. 고향사랑기부제 - 10만원 세액공제 가능
2. 운전자보험 추가 가입 - 2026년부터 변호사 선임 특약 변경됩니다.
3. 퇴직연금 IRP 가입 - 오늘 16시까지 가입 후 300만원 입금시 13~16% 세액공제 가능합니다.
올해말 여유자금이 별로 없어서 고민하다가 3번 과감하게 진행해버렸습니다.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 독서하고 있는데 부지런히 읽고 배워야겠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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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생
25.12.31 · 175.♡.48.17
3번은 절세에 필수입니다. -
SStarMix
25.12.31 · 106.♡.73.119
3번 필수죠. 근데 요즘 청년에 해당하는 직원들은 소득세 거의 안내더라구요. 필요가 없다는 ㄷㄷㄷ -
Ssamdol
25.12.31 · 115.♡.25.14
3번의 퇴직연금은 55세 이전에 해지하시면
세액공제 받은거 전부 또는 그 이상 토해내야 하니 이것도 감안하셔서
혹시나 근시일내에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 없을지 생각하시고
가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바바라군
→ samdol 작성자
25.12.31 · 211.♡.203.165
일년에 300만원씩 20년 적금하는 셈 치고 넣어두기로 했습니다.
지수 ETF 사서 20년 후엔 많이 오르길 기대하면서요. -
깜깜딩이
→ samdol
25.12.31 · 210.♡.65.2
이자는 내야하지만
넣어둔 돈을 담보로 대출이 되긴 하더라고요. 이자는 한 3.5~4%? -
9911카브리올레
25.12.31 · 140.♡.29.2
2번은 무슨 내용인가요? -
바바라군
→ 911카브리올레 작성자
25.12.31 · 211.♡.203.165
올해까지는 운전자보험 가입시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5천만원까지 지급인데,
내년부터는 자부담금 50%가 적용됩니다. 다만 변경된 운전자보험은 3심까지 변호사선임비용 지원으로 들었어요. -
Ssamdol
→ 바라군
25.12.31 · 115.♡.25.14
2번 사유로 올해안으로 운전자보험 가입 또는 갱신 하시라고
보험사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포인트로 홍보하고 있더군요. -
9911카브리올레
→ samdol
25.12.31 · 221.♡.6.83
그럼 운전자 보험을 오늘까지 가입하거나 갱신해야 하는건가보군요? -
9911카브리올레
→ 바라군
25.12.31 · 221.♡.6.83
그럼 운전자 보험을 오늘까지 가입하거나 갱신해야 하는건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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