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누김 (106.♡.160.72)
2025년 12월 31일 AM 11:48 · 수정됨(15:44)
좀 많이 늦었지만, 쿠팡 탈퇴했습니다. 쿠팡 초창기부터 사용했으니..참 오랫동안 활용한것 같네요.
아쉽지만, 어제 청문회때 하는 짓거리들을 보고,, 그냥 바로 와우해지하고 탈퇴했습니다.
작은 자영업을 하고 있어서,, 쿠팡이 참 요긴했지만 대체제도 많으니..별 걱정 안합니다.
그리고, 올 한해 정말 열심히 살아온것 같습니다. 돈과 관련된 수익은 많이 부족하여 아쉬운 한해였지만 집안에 좋은일도 있었고^^, 특별히 가족 모두가 크게 아픈곳 없이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온 한 해 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사드립니다.ㅎㅎ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25년 들어서부터, 꿈이 말라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독서를 참 많이 못한 한해 였습니다.
26년에는 좀 달라져야겠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계시는 다모앙님들.. 올 한해 많은 정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26년 한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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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5.12.31 · 106.♡.197.204
와우는 해지하고. 거래증빙 위해 계정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
디디누김
→ masquerade 작성자
25.12.31 · 106.♡.160.72
거래증빙때문에 둘려고했는데,, 특별히 최근들어서는 구매한 것도 없었고(12월은 11월대비 30%정도만 구매했더라구요),, 딱히 증빙할 것이 없어서 11~12월 구매내역만 따로 정리한 후 탈퇴했습니다. 와우해지보다는 탈퇴가 좀더 강하겠죠..ㅎㅎ 그리고 로그인이 되어져 있으면.. 와우의 유혹에 넘어갈것 같아서요. ㅠㅠ -
치치미추리
25.12.31 · 106.♡.139.161
올 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참, 쿠팡 꼭 2026년엔 망하게 해주세요~~~ -
디디누김
→ 치미추리 작성자
25.12.31 · 106.♡.160.72
감사합니다.^^ 올 한해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redseok0
25.12.31 · 211.♡.67.76
꿈이 말라가고 있다. 표현이 눈에 들어옵니다. 저도 3 ~4년전에 이렇게 회사만 다니는건 너무 무의미 하고 뭔가 계속 공허한 느낌에 책도 읽어보고 여러취미도 가져봤지만 그 공허함은 계속 남아 있었는데......
자격증공부와 운동으로
요즘은 많이 채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자격증시험 합격의 뿌듯함이 정말 좋더군요.
힘들게 운동한 후의 상쾌함도 좋고요.
26년은 더 부지런히 움직여 뜻한바를 더 많이 이루는 한해가 되어봐요. ^^;; -
디디누김
→ redseok0 작성자
25.12.31 · 106.♡.160.72
저도 내년에는 자격증 공부를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114mm3
25.12.31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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