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어제 올라온 흑백요리사 개인적인 의문점요
BECK

Lv.1 BECK (210.♡.183.213)

2025년 12월 31일 PM 12:36 · 수정됨(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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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2.31 · 211.♡.97.42

    둘이 음식을 만들면서 서로의 음식 맛을 보는 장면이 있습니다.
    같이 먹을 때 시너지가 나도록 맞춘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일리어스

    일리어스 Lv.1 → 하늘걷기

    25.12.31 · 211.♡.22.79

    다른 글에 보면 무생채도 임성근 레시피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ㅎㅎ
  • D

    damoangjoa Lv.1

    25.12.31 · 222.♡.47.130

    따로 또 같이가 판단 기준 사항이었다고 봅니다~
  • 달려라하니

    달려라하니 Lv.1

    25.12.31 · 182.♡.75.54

    갈비도 평범한 맛이라기보단 갈비자체가 익숙한데
    임셰프 갈비는 더 맛있었다고 하지않았나요?
    거기에 무채까지 합쳐지며 폭발했고요ㅎㅎ
  • mtrz

    mtrz Lv.1

    25.12.31 · 106.♡.11.209

    간을 보면서 조화를 맞춘 거겠죠.
    애초에 회의하면서 갈비를 하자면서 무생채를 꼭 해야한다고 했으니까요.
    갈비 양념, 무생채, 쌈장 까지 딱 맞춰놨을 겁니다.
    그러니 일등도 주고 그런거죠.
  • widendeep79

    widendeep79 Lv.1

    25.12.31 · 59.♡.179.98

    메뉴자체가 어느 동네에나 있을 법해서 이걸 어떻게 풀어낼까 의문이었다였고
    돼지갈비는 맛있지만 이 정도 서바이벌에서 임팩트를 줄 만큼은 아니었는데 (돼지갈비라는 메뉴의 한계겠죠) 함께 먹었을 때 조합이 너무 좋았다 정도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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