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와이프와 함께 봉하마을 방문 예정입니다.
항
항상바보온달 (175.♡.19.114)
2025년 12월 31일 PM 01:06 · 수정됨(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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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매월 찾아 뵙겠다고 약속을 하였으나,
11월달은 뭐가 그리 바빴는지 찾아뵙지를 못하였지요.
매월 함께 해주는 와이프가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와이프 자랑입니다.)
매월 찾아 뵐 때 마다 마음 한구석 허전함을 달래곤 했습니다.
때론 위로를 해주시고 때론 눈물을 주시더군요. 저에게...
내일은 새해를 맞이하여 와이프와 함께 다시 봉하마을로 향하고자 합니다.
내일은 국화 한송이가 아닌 꽃바구니를 들고 갈려하는데요...
검색해보니 너무 많아 결정을 못하겠습니다.
<또 하나의 사랑> - 이라는 이름의 꽃바구니입니다.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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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ia
25.12.31 · 211.♡.22.149
노짱 상징하는 컬러가 노랑이고 비석 받침(?)이 적갈색이니까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
항항상바보온달
→ Rania 작성자
25.12.31 · 175.♡.19.114
감사합니다.
내일은 일찍 찾아뵙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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