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인사를 하고 싶어 들릅니다~
오늘입니다

Lv.1 오늘입니다 (125.♡.71.229)

2025년 12월 31일 PM 01:17 · 수정됨(16:16)

조회 189 공감 0


함께 고생한, 정말이지 가슴 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지난 겨울에서

어느덧 새로운 겨울로 접어 들었습니다.


잼프께서 청와대에서 국무회의 하시는 모습에

그리고 삼청동 주변 길을 다니시며 시민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마음이 벅차고 내가 다 감격스럽고 이제야 좀 일상다운 느낌이 들면서

여러가지 마음에 생각들이 지나갑니다.


평범한 시민으로서 함께 웃고 울고 격려하는 이곳..

비슷한 생각도, 좀 다른 생각도 보고 들으면서 

많은 힘을 얻기도 하고 소식도 듣고 일상들도 나누면서 추운 날들과 힘든 시기를 지났던 이곳이

새삼 고마웠던 생각들도 많이 지나갑니다.


앙님들 모두가 26년 새해에는 안으로는 더 복 되시고, 건강 하시고, 돈도 더 잘 버시고, 

밖으로는 좋은 모습들이 더 많이 나타나시길 응원합니다.

혹여, 지금 힘든 일로 복잡스런 상황에 계신 분들께는 부디 좋은 결과를 위한 잠시의 과정이기를 깊이 기원합니다.


한 해, 정말 고생이 크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3)

  • 하늘파랑

    하늘파랑 Lv.1

    25.12.31 · 183.♡.207.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kaygon

    kaygon Lv.1

    25.12.31 · 175.♡.223.5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14mm3

    14mm3 Lv.1

    25.12.31 · 121.♡.45.191

    [https://media.tenor.com/AgAgawqYt_cAAAAC/happy-new-year-hny.gif]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