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합니다.
뇌
뇌삭중년 (121.♡.96.246)
2025년 12월 31일 PM 02:31 · 수정됨(01. 01. 13:02)
조회 171 공감 0
마지막 날이라고 일찍 퇴근하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명을 따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올 한해도 여러분들의 글에서 위로와 평안을 얻기도 하고, 수많은 공감 속에서 가끔은 자아 성찰의 시간도 갖게 되는 나날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는 어머니가 소천하시는 날도 있었고, 또 첫딸이 결혼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그냥 살아볼 만한 날들이었든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리며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내란수괴와 잔당들도 합당한 처벌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다복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2)
- 인
인하신스
25.12.31 · 221.♡.104.18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뇌뇌삭중년
→ 인하신스 작성자
01.01 · 221.♡.231.168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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