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을 9년동안 한 사람이 쓴 시.ㅠ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12월 31일 PM 03:38 · 수정됨(23:52)
조회 3,111 공감 0

내가 나무에 상처 줄 도끼라 생각되었을때
차라리 나무 곁에서 관심을 꾸준히 주는 정원사라 생각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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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5.12.31 · 124.♡.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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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 고구마맛감자
25.12.31 · 104.♡.6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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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 매일두유 작성자
25.12.31 · 124.♡.82.66
????? -
매매일두유
→ 고구마맛감자
25.12.31 · 140.♡.29.3
오유때의 숙련된 기술로, 가장 규정 앞장서서 잘 지키실줄 알았는데 실망입니다. 고구마맛감자님 ㄷㄷㄷ~
신고는 해뒀습니다.
새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도 집회 나가며 계속 뵐께요. 2시간뒤면 저희 다시 처음보는 사람 처럼요~ -
고고구마맛감자
→ 매일두유 작성자
25.12.31 · 124.♡.82.66
제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실망까지 하십니까???ㄷㄷㄷ
적당히 즐기며 떠다니는 커뮤낭인일 뿐인데유.ㅎ
뭐 암튼 뭔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이 상황에 대해 조만간 답이 나오겠죠.ㅎㅎ
내년에도 올해 같이 적당히 즐겁고 조금 더 행복하며
조금 더 많이 지갑이 두둑해지고 훨씬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역시나 건강한게 최고더라구요.^^ -
매매일두유
→ 고구마맛감자
25.12.31 · 140.♡.29.2
9시부터 저녁7시까지 적당하게 즐기는게 쉽지 않죠.
답이 중요한가요. 과정이 중요하죠.
부조리 세상에서, 저는 돈이란 욕망의 책임이 적어서 참 다행입니다.
더 빛의 영웅이 되시길요. 삶의 증오들 상처들 다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
고고구마맛감자
→ 매일두유 작성자
25.12.31 · 124.♡.82.66
애착이 있는 곳에 적당히 라는게 쉽지 않죠.
뭐 시간 있을때 시간이 생겼을때 틈틈히 하는
월도중의 나름 소소한 재미도 같이 누리는 거죠.
삶이란게 그런거 아닐까요?ㅎ
그런 재미로 윤활유 삼고 어떤 호기심에 뜻 하지 않는 짓을 해서 당황하고
그러면서 보내는 게 인생이고 삶 아닐까요?ㅎㅎㅎ
그런 소소한 삶에 만족하며 사는 인생인데
뭐 하러 영웅 거기에 빛이라는 타이틀을 쥔 영웅까지 됩니까?
거창할 것 없이 그냥 평범한 소시민 같이 지내며 낭인으로 사는게 최고죠.
당연히 그럴 깜도 안되구요.ㄷㄷㄷ
아무튼 저를 높게 봐주셔 감사합니다.^^
얼마 안 남은 25년인데 올해 여러 일을 겪으시면서 쌓인 분노,짜증 등 나쁜 것들은 다 잊고 잘 털어버리시고
새해엔 원하시는 바 생각하시는 바 막힘없이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매매일두유
→ 고구마맛감자
25.12.31 · 140.♡.29.2
김건희의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낭인치고는 2천명씩 보는글을 하루에 10건씩 올리시는데요.
책임이 막중하시고, 제가 받은 마음의 타격도 상당하니까요.
제가 말하는건 아주 작은 아무도 안보는곳에서의 하찮게도 보이는 빅토르 위고적 영웅인데요.
변화를 위해서 10년 후 를 위해서라도 무의식에 심어두려고 꺼냈습니다.
규정도 제안도 솔선수범해서 제안하시고 이끌고 책임을 지시려는 모습으로 잘 아시니, 잘 지켜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고구마맛감자
→ 매일두유 작성자
25.12.31 · 124.♡.82.66
하루 10건의 글이 막중한 책임이 따르는 행위론 보지 말아주세요.ㄷㄷㄷ
그냥 낭인으로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히 가벼운 내용들을 공유하고자 하는 것 뿐이라서요.ㅎ
이렇게 관심이 가는 곳에 조금 적극적으로 참여했을뿐인데
빅토르 위고적 영웅이란 호칭까지 붙여주시니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이제 새해도 10분도 채 안남았네요.
아무튼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너무 많이 받아서 넘쳐 흘린 복을 제가 슬쩍 주어가도 눈감아주세요~^^
그리고 26년엔 대박나세요~!! -
헤헤스티아
25.12.31 · 223.♡.85.50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