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소소바라기 (122.♡.179.182)
2025년 12월 31일 PM 05:36 · 수정됨(18:50)
조회 983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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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25.12.31 · 218.♡.245.253
- 소
소소바라기
→ GreenDay 작성자
25.12.31 · 122.♡.179.182
십수년전 어디선가 본 기억을 더듬어 해준 얘기였는데, 그것이 딴지일보였군요. - 먼
먼곳으로
25.12.31 · 112.♡.189.201
- 소
소소바라기
→ 먼곳으로 작성자
25.12.31 · 122.♡.179.182
아들 보여주니 빵빵 터지네요. ㅋㅋㅋㅋㅋㅋ - F
flame
25.12.31 · 175.♡.157.26
제가 알기로는, 황새와 조개가 서로 싸운다고 꼼짝 못하는 걸 어부가 발견하고 둘 다 잡았다는 어부지리 상황이 와도, 박규라는 어부는 착해서 취하지 않고 그냥갔다고해서 '박규, 선어부비취' 라는 고사성어가 생겼다고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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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시절에 딴지일보에 올라온 기고문이 비슷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딴지 서버가 오래전에 한번 날아가서 원본은 없고 검색해보니 아카이브 해놓은 블로그는 하나 있네요.
마다박가 박규 표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