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올 해를 보내며...
M
mtrz (180.♡.14.183)
2025년 12월 31일 PM 09:19 · 수정됨(22:33)
조회 179 공감 0
올 해는 개인적으로는 좀 많이 힘든 일이 많았네요.
참. 닥쳐서는 어쩔 줄도 모르겠고 힘들고 그렇더니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 한 해가 가버립니다.
결국 시간이 해결한다는 말이 틀리지 않네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나저나 이제 내년부터 뭐 먹고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하.
뭐. 잘 되겠죠.
그 와중에 올 해 우리나라도 큰 일이 좀 있었죠.
그나마 좋은 방향으로의 변화니까 좋습니다.
우리나라도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한 해도 가고 소회를 적어 보고 싶어 뻘글을 남깁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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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2.31 · 59.♡.17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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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12.31 · 211.♡.108.39
힘든 일이 많았다는 말씀에 저만 그런 것은 아니었구나... 하는 표현하기 어려운 먹먹함이 있네요.
2026년에도 많은 일이 있겠죠.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 결국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114mm3
25.12.31 · 121.♡.45.191
[https://media.tenor.com/WIIzr-XGVu4AAAAC/blessed-new-year-2024.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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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들 잘 될꺼라 믿어요~ mtrz님도 화이팅요~
이미 잘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