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는 무능력하고 한심하네요
eject

Lv.1 eject (211.♡.44.39)

2025년 12월 31일 PM 09:26 · 수정됨(01. 0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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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김병기, 박찬대 이런 놈들의 공작질이 있어서 여가부 장관 낙마했을 때 안타까운 마음이었고 과거에

금태섭과 현재 허영의 보좌관인 고건민인가 하는 놈이 조직적으로 공천을 놓고 괴롭힌다는 거는 알고 있어서 

심정적으로는 늘 조용히 응원해 오고 다음 기회에 도와야 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

로 이번 일에 대한 대처가 너무나 실망스럽네요. 그리고 일을 키우지 않고 조용히 마무리 할 기회가 있었는데

왜 일을 크게 만들고 본인의 정치생명까지 위협할 일을 자초했는지 모르겠네요.

마치 회사에서 사고 뻥뻥치고 어떻게 할줄 몰라서 울어버리는 여직원 보는 것 같네요.

보좌관이 덥썩 1억이라는 돈을 받아 왔는데 이걸 모르고 그냥 전달만 하라고 했다고 하더라도 보좌관을

혼내고 김경한테 바로 돌려줬으면 아무 문제 없는데 김병기한테 연락해서 무슨 상의를 한다고 하는 건지 이해

가 안되네요. 

일반 회사 다니는 저도 거래처에서 사는 밥도 안 얻어 먹는데 무슨 공직자가 이런 기본적인 일도 처리를

못 하는 건지요? 

결과론이긴 하지만 여가부 장관 안 되기를 지금으로서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설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해서 똑똑한 줄 알았는데 대단히 실망했습니다. 

댓글 (45)

  • 크리안

    크리안 Lv.1

    25.12.31 · 58.♡.211.143

  • 호루룩

    호루룩 Lv.1

    25.12.31 · 223.♡.54.64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25.12.31 · 178.♡.142.161

    똥을 주물럭거리지 않아봤던 사람이라 충분히 당황할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만.. 자기 지역구 시의원 비리를 공천관리위 간사한테 보고하는게 잘못된건가요? 말씀하신대로 말 안하고 슥 밀어넣는게 훨씬 이상할것같은데요.. 이러면 빼박 범죄죠.

    에러가 있었고 보고가 되었는데 공천장에 도장찍어준 사람이 범인이죠. 이건 조사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공관위 간사가 이걸 동의없이 녹취하고 3자에게 전달했다는데서 똥냄새가 나는걸 부정할 길이 없어보입니다.

    잘못된 인과관계에 캐쥬얼한 여혐에 가지가지 하시는군요. 글을 좀 생각을 하고 쓰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eject

    eject Lv.1 → 아무개00 작성자

    01.01 · 211.♡.198.9

    대전제 자체가 웃기네요. 그럼 똥을 주물럭거린 사람만이 이런 일에 제대로 대처하는 건가요? 평생 정직하고강직한 사람은 없나요?

    그리고 보좌관을 혼내거나 해임하고 돈을 즉각 돌려줬으면 여기서 우리가 이럴 일도 없습니다. 김병기의 실체를 몰라서 순진하게 당한 것 같아서 동정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처신의 잘못으로 빌미를 제공했죠. 그리고 전 김병기가 잘했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더 나쁜 놈이고 통화녹취도 아니고 직접대면에 녹음했다는 것이 동료의원의 약점을 잡은 것이고 세상에 공개한 것 자체가 악질적인거 잘 알고있죠.

    인과관계는 님이 강선우에 대한 팬심과 김병기에 대한 혐오로 더 혼돈하고 있어보이네요. 저는 그리고 여혐 없습니다. 님이아말로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 eject

    01.01 · 178.♡.142.161

    > 대전제 자체가 웃기네요. 그럼 똥을 주물럭거린 사람만이 이런 일에 제대로 대처하는 건가요? 평생 정직하고강직한 사람은 없나요?

    안만져 본 사람은 당황해서 그럴수 있다고 얘길 했지 평생 정직하고 강직한 사람까지 갈 필요는 없는것같은데요? 비약이 심하십니다. 똥울 주물럭거려봤으면 보고도 안해고 그냥 꿀꺽하고 묻어버렸겠지요.

    >그리고 보좌관을 혼내거나 해임하고 돈을 즉각 돌려줬으면 여기서 우리가 이럴 일도 없습니다. 김병기의 실체를 몰라서 순진하게 당한 것 같아서 동정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처신의 잘못으로 빌미를 제공했죠. 그리고 전 김병기가 잘했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더 나쁜 놈이고 통화녹취도 아니고 직접대면에 녹음했다는 것이 동료의원의 약점을 잡은 것이고 세상에 공개한 것 자체가 악질적인거 잘 알고있죠.

    상식적으로 애초에 돈을 먹고 묻을거면 보고를 왜 하겠습니까?

    >인과관계는 님이 강선우에 대한 팬심과 김병기에 대한 혐오로 더 혼돈하고 있어보이네요. 저는 그리고 여혐 없습니다. 님이아말로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마치 회사에서 사고 뻥뻥치고 어떻게 할줄 몰라서 울어버리는 여직원 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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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2.31 · 218.♡.8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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