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님. 힘내십쇼.
스터드

Lv.1 스터드 (180.♡.174.220)

2025년 12월 31일 PM 10:50 · 수정됨(01. 01. 10:27)

조회 2,530 공감 0

장관 낙마부터 시작해서 김병기 녹취록 사건까지 힘든 시기이실 것 같습니다. 

더러운 꼴 많이 겪고 계시는데 정치에 혐오감을 가지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힘든 시기 지나고, 더 견고해 지셔서,  나라의 일꾼이 되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댓글 (10)

  • 뉴턴

    뉴턴 Lv.1

    01.01 · 110.♡.44.159

    성급한 판단은 어리석은 일이라지만,
    지금까지 나온 얘기들 들은 선에서라도,
    과연 이게 옳은 응원일까요 ??
    전 정치인 이미지라는게 정말 부질없는거구나,
    배신감 느끼는 중인데 말이죠.
    뭐 다른 얘기가 나온게 있는건가요 ???
  • 초록몽

    초록몽 Lv.1

    01.01 · 222.♡.148.73

    응원할 상황인가요?
    돈 받은 그 보좌관은 왜 즉시 자르지 않았으며
    돈 준 사람은 왜 짤리지 않고 그대로 단수공천이 되었고
    무엇보다도 그 돈은 그래서 어디로 갔나요?
    그리고 그 대답이 왜 아직도 나오지 않고 있을까요?
    분위기 참 이상하게 흘러 가네요.
  • 더불어 Lv.1

    01.01 · 223.♡.192.84

    격려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덜 익은 수박 중 하였던것 같습니다
  • 섬지기

    섬지기 Lv.1

    01.01 · 218.♡.152.62

    녹취록 들어보셨다면 의구심이 드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이 살려달라고 할까요?
  • 돌궁댕이

    돌궁댕이 Lv.1

    01.01 · 39.♡.147.122

    응원할 대상이 아닌듯 합니다.
  • 스터드

    스터드 Lv.1 작성자

    01.01 · 180.♡.174.220

    응원할 대상이 아니라는 분들도 계시는군요.
    저는 아직은 조금 더 믿어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박찬대 김병기 쪽 계파는 아닌 듯 해서요.
  •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 Lv.1

    01.01 · 97.♡.46.68

    여가부 장관 낙마 이후에도 계속 응원했었습니다. 그러나 김병기 의원한테 "살려주세요" 이런 식의 대화를 했다는것은 아무리 사적이라도 해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이번 사건으로 아직 돌아선것은 아닙니다, 좀 더 지켜보겠습니다.
  • todesto

    todesto Lv.1

    01.01 · 107.♡.224.31

    이렇게 쉴드 칠 일이 아닌거 같은데요?
    솔직히 잘못된건 까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강의원이 몰랐다기 말이 되나요? 누가봐도 다 아는 답을 모른척하는건 눈가리고 야웅하는겁니다.
  • 매직뮤직

    매직뮤직 Lv.1

    01.01 · 115.♡.176.173

    이제는 놓아야할 때라고 봅니다. 실체가 드러나는데 책임감 있는 말 한마디 안들려 오네요.
  • 고슷케이

    고슷케이 Lv.1

    01.01 · 61.♡.121.168

    조사가 아니라 수사를 지켜봐야하는 상황이지요.
    일단 조용히 있는 것은 그만큼 실망감이 커서 입니다.
    그 실망감이 배신감으로 까지는 바뀌지 안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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