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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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Kay (119.♡.186.177)
2026년 1월 1일 AM 12:36
조회 76 공감 0
20살 즈음부터 클량에서 얘기를 나누기 시작했으니
그 때 계시던 분들이 계시면 혹은 그 즈음에 어울리던 분들이 계시면
저랑 엇비슷하거나 형님들이실 것 같습니다
건강이 참 중요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뭐 큰 병 걸린건 아니 작은 병도 걸린 건 없고요
다만 몇 해 전 크게 다치고 나니 체력저하가 돌아오지도 않는 것 같고
암튼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깨닫는 몇 해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는 것 중 가장 큰 복은 무탈한 것인 것 같아요
어딜 다치지도 않고 큰 병도 안 들고 ,
뭐 로또 1등 당첨되거나 사업 대박 터지거나 이런 거 없어도
결혼을 했든 안했든 직장이 마음에 들던 안 들던
매일 매일 할 일이 있고 적당히 기쁘고 기분 나쁜일이 있고 또 그걸 나누고 해소할 사람들이 있고
사람들이 없어도 저녁에 영화 한 편 보면서 잊을 수 있는 정도의 여유와 건강을 유지하는 것 그게
새해 복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러니까 다들 그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또 다모앙에서 지지고 볶고 말싸움 말장난하면서
에휴 deekay 저 말 안 통하는 답답한 새끼 근데 병맛이라서 웃긴 새끼 이러면서 지내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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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1.01 · 122.♡.120.172
지지고 볶는 다모앙{emo:damoang-emo-006.gif: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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