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캐셔로 5회 중간까지 버텼습니다.
옥
옥천 (211.♡.210.28)
2026년 1월 1일 AM 09:59 · 수정됨(12:46)
조회 1,451 공감 0
이제 하차합니다.
설정은 참 좋았고 재밌는데요.
설정에서 나오는 '돈이 힘'이라는 대사도 신선하고요.
공장 침투하는 장면에서 개연성이 너무 떨어져서 더 이상 어렵네요.
이젠 뭘 볼까요~
댓글 (11)
- 눈
눈팅이취미
01.01 · 182.♡.218.38
3편만 더 보면 엔딩인데요..ㄷㄷㄷ 조금만 힘내시지 ㅎㅎ -
옥옥천
→ 눈팅이취미 작성자
01.01 · 211.♡.210.28
정 볼게 없으면 틀어놓고 딴짓 할수도 있어요 ㅎㅎ -
캐캐로트
01.01 · 110.♡.156.81
개연성 문제가 크죠. 능력 쓰기 어렵다면서 경찰에 신고조차도 못하는 주인공,
호텔 예식장 건물 화재인데 스프링 쿨러도 작동을 안하고 연기따위는 무시,
쪽방촌에 뜬금없는 동전 던지기 연못 등등… 전 3화까지만 보다 말았어요 -
장장나라애인
01.01 · 182.♡.168.136
왠지 재미 없을거 같아서 도전 안했습니다ㅋㅋ - 탈
탈퇴한회원
01.01 · 58.♡.220.226
불멸의 그대에게 보세요~ -
Lleinas
01.01 · 118.♡.99.27
뭐. 처음부터 버스 건져서 사람 구했는데… 참고인조사면 몰라도 유치장에 갇히는것도 황당하고…
초능력의 대가(돈. 알콜. 칼로리)등이 필요하다면서. 악당쪽은 아무대가 없이 초능력 남발하죠. - 눈
눈팅이취미
→ leinas
01.01 · 182.♡.218.38
저도 이 부분이 제일 이상했습니다. 시간 돌리는 형사분은 댓가로 수명을 잃는다라고 했는데.. 그건 형사본인의 수명이 되어야 하는것 같은데 뜬금없이 민숙이 수명 이야기 하는것도 이상하고.. (아니면 둘 다 수명이 줄어든다는건지..) -
단단아
01.01 · 182.♡.98.21
으아..지금 예식장 씬인데..안그래도..아니 집에서 누워있다가 시골 집에서 뉴스보고 은행까지 가서 돈찾아서 청담까지 가는데 아직도 여친이 그안에 있고 또 그와중에 돈가지고 여친이 화낸다고??? 엥?? 이러고 있었는데 이글보니 더 볼까 말까 싶네요. 보통 뉴스 취재 나와 방영될 정도의 폭파면 주인공이 갈 시간안에 이미 상황 종료일거 같은데 말이죠. -
윤윤거니총살기원
01.01 · 175.♡.181.113
전 2편 중간에서 도망갔어요 -
MMyboma
01.01 · 58.♡.113.30
3편까지보다가 저도 거의 하차했어요
아이디어는 신선하고 동전떨어지는것도 넘 재밌는데... 이야기가 너무 개연성이 떨어져요
그리고 강한나는 연기 정말 안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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