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토끼풀 이 친구들..

Lv.1 아침소리 (121.♡.151.178)

2026년 1월 1일 AM 11:19 · 수정됨(17:01)

조회 2,901 공감 0

중딩 맞나요? 헐..

이건 뭐. 

기존 문법에 익숙한 레거시 기자들보다 더 프리하고 머리속에 확실한 개념이 서있는 기자들이네요.

겁나는게 이런 친구들이 있다면 반대편에 펨코나 일베 쪽 애들도 이런 애들이 있겠다 싶은거네요.


진짜 똑소리 나게 안건으로 올라오는 모든 사안에 대해 얘기하네요.


진짜 멋진 친구들이네요.

홈페이지 기사들도 정말 좋은 기사들 많고..


ps)한달에 한 번 천부 뽑아서 4개학교 배포한답니다.

지난번 사장남천동 언급 이후로 후원금 대박나서 10년치 발행 비용 모았답니다.


https://www.tokipul.net/

댓글 (7)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1.01 · 58.♡.94.201

    부모님이 어떤 분이실까 진짜 궁금하더군요.
  • 윤사모

    윤사모 Lv.1

    01.01 · 223.♡.84.241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똑똑함을 감출 수 없는 청년들이더군요. 정준희 교수님 눈빛에서도 꿀이 떨어지더라는...
  • D다

    D다 Lv.1 → 윤사모

    01.01 · 112.♡.168.24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0f971a0.webp]
    잠재력 높은 원석 학부생을 바라보는 교수의 시선 그 자체였습니다...
  • A

    adidas2 Lv.1

    01.01 · 211.♡.77.104

    멋진 친구들 이더라구요.
  • 코미

    코미 Lv.1

    01.01 · 104.♡.68.24

    종종 나이를 의심케 하는 학생들이 있죠. 영어 수학 잘한다고 영재가 아니고 저란 학생들이 영재에요.
  • 여름숲

    여름숲 Lv.1

    01.01 · 58.♡.71.151

    리틀헬마라는 말이 괜이 나온 말이 아니예요.
    다만 편집장이 하드캐리 하는거 같아서 고딩되면 어떻게 배분해 이끌어나갈지 걱정스럽긴 합니다.
  • 쿠메

    쿠메 Lv.1

    01.01 · 115.♡.178.234

    저 나이때 나는 무엇을 했을까? 생각해보면 정말 더더 대단한 친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나이때의 저는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하는 얘기만 그대로 받아들일 줄만 알았지, 저렇게 직접 행동하고 스스로 정답을 찾아가려고 시도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커가게 될지 정말 기대되고 응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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