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새해를 평화롭게 보내고 있다 생각했더니....
E
Eugenestyle (203.♡.218.34)
2026년 1월 1일 AM 11:21 · 수정됨(13:58)
조회 724 공감 0
아침 일찍 출근하는데 차도 안막히고 주차도 좋은자리에 하고...
환자들고 안정되고 커피도 잘 내려지더니만..
산모 전원문의가 왔습니다..... 30주...제주도군요...
신생아중환자실 수용가능하면 산과는 받겠다고 하시길래..
저희는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헬기가 걱정되긴 하는데...
무사히 와야 할텐데 말이죠 저도 이제 준비해야겠네요
출근했으면 일해야죠 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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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1.01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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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01.01 · 118.♡.4.171
아이도 산모도 건강하길..
드리고 회원님도 건강하고 기쁜 한해 되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
단단아
01.01 · 182.♡.98.21
아우 그정도면 아기가 곧 나올건가 보네요. ㅜㅜ 하루라도 엄마 뱃속에 있다 나오렴...잘 부탁드려요 선생님 ㅜㅜ -
RRania
01.01 · 211.♡.206.230
산모님과 아기가 새해 복을 받고있네요.
선생님 만나는걸 보면 말입니다. -
마마법사
01.01 · 116.♡.74.80
정말 고맙습니다. - 카
카뤼
01.01 · 1.♡.141.101
감사합니다.
이렇게 고생하시는 선생님덕에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큰 의지가 될꺼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제주도라니 산모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