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커버린 첫째
디카페인중독

Lv.1 디카페인중독 (211.♡.95.196)

2026년 1월 1일 P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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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2026.1.1 부로 합법적으로 술을 마실 수 있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어젯밤엔 애비된 입장에서 성년이 되는 아들에게 술 한 잔 따라주었습니다. 건강 때문에 저는 같이 마실 수 없지만, 따라주는 술을 두 손으로 받아 조심스레 마시는 모습을 보니 언제 이렇게 컸나 싶고 대견하네요.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게 젊음을 만끽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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