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아르를 보러 갔다가 만난 폴 세잔.
벗
벗님 (218.♡.188.250)
2026년 1월 1일 PM 12:40 · 수정됨(15:02)
조회 1,044 공감 0
몇 주 전에
전시회에서 르노아르의 작품을 보러 갔다가,
폴 세잔의 작품에 매료되어 버렸네요.
강렬하고 묵직한 그의 그림들.
지독하리만치 탐구하듯 그려내는 그의 작품들,
평생을 그렇게 살아가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저는 잘 상상이 되질 않네요.
본질을 들여다보고자 하는,
타인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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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01.01 · 182.♡.98.21
아..너무 가고 싶네요. 찾아보니 1월 25일까지인데 이제 휴무날이 없어서...ㅠㅠ 다음생엔 돈도 시간도 많은 사람으로 살아보고 싶어요. -
시시레비펜
01.01 · 118.♡.7.93
폴 세잔은 주량이 소주 세잔인가요
촤하하 -
아아기고양이
01.01 · 223.♡.74.70
저는 르누아르의 그림이 더 좋지만 세잔도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저도 그 전시 잘 보고 왔어요. -
상상추엄마
01.01 · 121.♡.87.244
오랑주리전 보러가셨었나봐요 저도 내일 갑니다 으하하하하하 세잔그림은 우리나라에서 자주 전시되는 편이에요 자주자주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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