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 빌런.jpg
열
열린눈 (223.♡.81.95)
2026년 1월 1일 PM 01:30 · 수정됨(18:40)
조회 4,665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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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1.01 · 220.♡.246.38
같이 쌍욕해주고 싶네요 -
규규링
01.01 · 133.♡.159.196
한국에 저딴 놈들 있는 거 보면 진짜 차고지 증명제가 필요한가를 진지하게 생각해야 된다고 봅니다.
주차할 곳도 없고, 주차할 능력도 안되면서 차 사는 것들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
Ddeafheaven
→ 규링
01.01 · 61.♡.249.10
저런 사람들 90% 이상이 빈자리 있어도 저렇게 주차합니다.
처음엔 진짜 자리가 없어서 저렇게 몇 번 주차를 했고, 그러다 보니까 저게 훨씬 편하거든요.
나로 인해 주차,출차 불편하겠구나 그런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바코드 스티커도 그대로 있는거보니 장기 렌터라 막 타는거 아닐까 싶네요. - 까
까르르
→ deafheaven
01.01 · 203.♡.136.82
저희 동네에도 정말 저런 사람이 있어요.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엘베가 없는 구축이라 계단으로 올라와야 하는데 계단실 입구에 항상 주차하는 G80이 있어요. 그 차 때문에 항상 계단실 들어갈때 볼록 나온 배를 땡기면서 힘주고 지나가야 해요. ㅠㅠ 짐이라도 들고 갈라면 머리에 이고 올라가야 해요. 침뱉어도 세차비면 된다던데 실천에 옮길까 고민하게 됩니다. ㅉㅉㅉ -
규규링
→ deafheaven
01.01 · 133.♡.159.196
고정된 자기 자리가 없으면 차를 못사게,
딴데 맘대로 대면 차가 박살나도,
멋대로 견인되어 처분되어도 문제 없어야해요.
그러고도 그게 편한지 봐야죠.
저런 것들의 이기심이 이기면 안됩니다. - 먼
먼곳으로
01.01 · 112.♡.189.201
까나리 마렵네요 - 푸
푸른미르
01.01 · 14.♡.186.98
인성이 차를 못 따라가는 군요 -
Xxinx
→ 푸른미르
01.01 · 149.♡.103.55
차 살때 돈이 부족해서 개념 판돈까지 보탰다는 가설이 나름 설득력이 있더군요. ㅋ -
즐즐거운하루
01.01 · 58.♡.71.147
코너에 저래노면 한놈만 긁어라? 이런건가요? 아님 욕먹고 오래살고 싶어서?? -
지지푸
01.01 · 169.♡.176.130
주차 이렇게 하지 말라고 말할 때 쌍욕부터 박고
시작해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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