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vs 최경영 (feat. 이광수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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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1월 1일 PM 02:30 · 수정됨(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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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한국경제 위험경고 때문에 최경영 기자가 한마디 하던데 모 금융기관에서도 박기자를 만나서 검증하기 위해 만났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는 영상을 주말에 봤습니다. (첨부참조)

조만간 함께 토론해 보겠다는 의견까지 피력했는데 좀 혼란스러운데 영상 말미에 이광수 애널리스트의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지 마세요"가 좀 위로가 됩니다.

과학과 사람들 유시민 편에서도 참여패널(K박사)이 답이 없는 이상한 질문에 "세상에 그렇게 많은 의미가 있을 필요는 없다"라니까 유시민 선생이 그 말 자기가 다른데서 써도 되냐고 그러는 부분이 있습니다.

{video: https://youtu.be/4wz9DNkTysw?si=DR05OMsqUPjliOh0&t=2400 }​

청코너~  강력한 한방의 사우스포, 파이어 파이터 최경영

홍코너~ 오소독스면서 잽 위주의 스마트 파이터 박종훈

{video: https://youtu.be/ob8TNqQw2hY?si=_MqLcTczzKNVaKBw }​


댓글 (12)

  • 온더로드 Lv.1

    01.01 · 218.♡.160.70

    이분도 좀 적당히 하시지 싶네요. 자기 확신이 너무 강하신듯요.
  • 스테판무고사

    스테판무고사 Lv.1

    01.01 · 221.♡.210.203

    박종훈의 경제로드맵이라는 1년짜리 유료강연 준비를 하시더군요.
    계속 위기라고 말씀하신게,, 저 강의 때문인건가 싶어서 좀 그렇더군요
  • Southstreet

    Southstreet Lv.1

    01.01 · 110.♡.42.54

    위기의 해결책은 유료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 joydivison

    joydivison Lv.1

    01.01 · 61.♡.49.63

    다양한 시각울 주는 채널이긴한데 너무 과한 해석을 하더라고요. 이런이런 안 좋은 조건이 겹치고 겹치면…이런 식의 가정위에 가정을 쌓는 해석이 먾아요
  • 로스로빈슨 Lv.1

    01.01 · 124.♡.249.204

    벼락 거지라는 단어 자체가 상당히 천박하고 사람들에게 불안감만 심어주는 단어죠
    문통 정부 때 정권의 실책론 주장하는 세력들과 기레기들이 합작해서 만든 말인데 저 말을 그대로 쓰는 것부터 신뢰감이 전혀 안 드네요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동동동대문을열어라 Lv.1

    01.01 · 115.♡.59.108

    세종대 김대종 교수라고 이분은 imf무새 더라고요 온통 제2의 imf온다고 떠들고 다니더군요
  • 돼지사우르스 Lv.1

    01.01 · 59.♡.185.247

    지식한방이 예전 같지 않은 느낌입니다.
  • 돌궁댕이

    돌궁댕이 Lv.1

    01.01 · 39.♡.147.122

    박종훈님은 이미 경제 전망을 너무 크게 틀려서요. 증시는 한번은 크게 조정 받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박종훈님이 그걸 맞혔다고 보긴 힘들죠. ㅋ
  • rapanui

    rapanui Lv.1

    01.01 · 210.♡.114.174

    박종훈 기자 유튜브만 본 저로썬 장기적인 관점에서 위기가 닥쳐올 수 있으니 지금 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뭔가 표현이 좀 과격하긴 하더라구요;;; 내용은 지금 당장 어떻게 된다는게 아니긴 한데... (IMF와 같은 위기는 오지 않을거다 라고도 말하죠)
    뭔가 좀 최근에 컨설팅 회사 같은데서 컨설팅이라도 받았는지 좀 조회수랑 유료강좌 수강생 늘리기 최적화된 활동을 좀 상당히 많이 하시더라구요;;;; 유료강좌 개설한다길래 얼마전에 알람설정만 일단 해뒀었는데... 알람오는게 정말 엄청나서 꺼둘 정도라;;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 만보자 Lv.1

    01.01 · 112.♡.235.4

    투자를 하더라도 박종훈 기자의 뷰는 필요하죠.
    그래야 조심하고 빠져야 할때 뺄 수 있어요.

    인플레를 대비한 투자를 주장하는 것이라서 큰 틀에서는 부적절한 주장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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